강아지,고양이 발톱 자르기 꿀팁

파니온
2021-09-23
조회수 226


안녕하세요~ 파니온이에요 오늘은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기도 하고,

다칠까봐 겁나기도 하는 발톱자르는 법에 대해서 꿀팁을 알려드릴까 해요


먼저

강아지,고양이 발톱 왜 잘라줘야 할까요?


1. 발가락이 벌어지게 된다.

2. 발톱으로 인해 상처가 생긴다

3. 길어진 발톱이 말리면서 피부 속으로

파고드는 문제들이 생기게 된다.

4. 미끄러운 바닥일 경우, 미끄러짐으로 인해

슬개골 탈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강아지,고양이 발톱 왜 자르기 어렵나요?


신경조직과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다가는

신경조직에 상처가 생겨 피가 날수 있습니다

혈관과 신경이 이어져 있는 속살이 있으므로

이 부분을 건드리지 않고 조심스럽고 정확하게

잘라주시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발톱을 자르는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눈으로 살펴보게 되면 살짝 휘어진 형태로

자라는 게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좋은 적절한 주기로 본다면

몇 주에 한번 간격을 두고 자르는 게 좋습니다.

다만, 반려견들은 산책 횟수나 스크레처 횟수에 따라

마모되는 부분이 조금씩은 차이가 나기 때문에

가장 정확한 건 반려동물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어디까지 잘라야 하나요?

 


끝에 보이는 투명한 흰 부분만 살짝 잘라줍니다.

붉은색 부분은 혈관이 있는 부분이니 절대 건드리지 않고

끝만 정리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잘라주시도록 하시면 되겠습니다.

만약, 검은색으로 되어 있는 경우라고 한다면 발바닥을 만졌을 때

말랑말란한 부분 위까지 자르면 충분합니다


강아지,고양이가 발톱자르는걸 싫어해요


처음에 해주실 때 아프지 않게 해주시는 게 중요하고, 반려동물에게

트라우마로 남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발톱을 깎는 중간중간마다 칭찬 등을 아낌없이 해주며 소량의

간식을 주시며 좋은 기억으로 인식해 주면 좋습니다.

발톱을 다 자른 후에도 칭찬을 해주시면서

적절한 간식을 주신다면 아이들의 기억 속에

무서운 게 아닌, 간단한 것으로 남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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