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별 강아지 건강관리 방법은?

파니온
2024-01-12
조회수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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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니온의 정대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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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마다 강아지가 취약해지는 질병이 있죠.

사람에게도 환절기에 질병이 종종 찾아오듯

강아지들도 질병이 찾아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계절에 맞춘

건강관리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


오늘은 함께 계절별 강아지 건강관리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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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봄


따뜻한 것 같으면서도 쌀쌀한 봄에는

다른 계절에 비해 일교차와 기온변화가 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도 강아지도

감기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이 때 체력이 약한 새끼 강아지나

노령견이 감기에  걸리게 되면

쉽게 회복되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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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봄은 털갈이를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빗질을 자주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털갈이를 강아지에게만 맡기게 된다면

집안은 털로 어지럽혀 지게 되고

강아지의 모질도

엉망진창이 될 것입니다.


빗질을 하다가 벼룩이나 진드기 등의

기생충을 보게 된다면

방치하지 않고 바로 병원에 내원하여

피부진료와 구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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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여름


견종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강아지들은 더위에 약합니다.


한낮에 땀을 흘리며 산책을 하게 되면

사람도 기력이 약해져 무기력해지듯

강아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산책을 하게 되더라도

이른 아침에 하시거나

선선한 저녁에  산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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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다른 계절에 비해 덥고 습하기 때문에

세균이나 곰팡이를 조심하셔야 하며

강아지에게 날 것을 급여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날것을 잘못 섭취하게되면

설사, 구토,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건사료는 더욱 위생에 주의하며

밥그릇에 곰팡이나 벌레가 끼지 않도록 하셔야 합니다.

캔사료 역시 남은 것은 바로바로 버리시고

보관중인 사료는 밀봉에 신경써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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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을


날씨가 서늘해지기 시작하면 여름새

떨어졌던 식욕이 서서히 회복되기 시작합니다.


이 때, 갑자기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비만이 되기 쉽습니다.


비만이 되면 다양한 질병이 찾아오기 때문에

강아지의 체중관리에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적정 사료량 체크 및 규칙적인 산책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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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가을철은 겨울을 대비한

강아지 털갈이 시기입니다.

봄보다는 덜하지만 털갈이 시기에는

브러싱을 자주 해주세요.



4.겨울


겨울에는 기침과 콧물 등의

감기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난방을 틀어 강아지 체온을 유지해 주거나

담요와 매트 등을 이용하여

보온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전자제품을 잘못 사용하게 되면

감전이나 화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 해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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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심혈관계 질환이 있는 노령견은

혈압약이나 심장약을 빼먹지 말고

복용시켜야하는 계절이 겨울입니다.


또한 운동 부족으로 인한

비만을 주의하시고

산책시 보온대책을 강구하셔야합니다.


그 이외에도 겨울철은 연말, 연시

모임, 회식이 많은 계절이기 때문에

강아지에게 기름진 음식을 주셔서 발생할 수 있는

췌장염, 구토, 소화불량, 설사, 이물오식 등을 주의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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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계절별 강아지 관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언제 어떻게 생길지 모르는 강아지 질병!

계절마다 건강관리를 체크 해 주셔서

강아지들과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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