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양치팁 A-Z 모두 알려드려요

파니온
2023-07-15
조회수 307





사람들도 치아관리를 위하여 하루 세 번 양치질을 하듯이,

강아지도 양치질이 필요하다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실 텐데요.

하지만 강아지가 아직 어릴 경우 양치질을 언제 시작해야 하는지 또,

사람처럼 밥을 먹고 매번 해야 하는 것인지, 보통 몇 번 정도 양치질을

하는 것인지 강아지 양치에 대해서 궁금증을 잦고 계시는 보호자분도 계실 겁니다.


만일 오래도록 양치를 해주지 않으신다면 강아지의 치아에도 치태와 치석이 생기면서

치주 질환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심해지면 잇몸의 힘이 약해져서 

치아가 심하게 흔들리거나 탈락할 위험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강아지 구강관리, 강아지양치팁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강아지 양치 시작 시기


강아지 양치 시기는 보통 영구치가 나면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양치 시기보다 중요한 것은 양치질의 습관이 중요합니다.

양치는 어릴 때부터 습관을 들여야 양치질의 두려움과 거부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양치 연습할 때는 부드러운 고무 칫솔 또는 손가락에 끼워서 사용하는 거즈 같은 도구를 이용해서

잇몸을 살살 만져주시면 됩니다. 강아지가 싫어하고 피하더라도 억지로 입을 벌리게 하거나 혼내시면 안 됩니다.

연습하는 동안 부정적인 기억이 생기면 양치질에 트라우마가 생겨 더 심하게 거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갈이를 하느라 강아지가 자꾸 입을 벌리고 사물을 깨무는 시기에 

칫솔을 넣어 양치를 연습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시기의 강아지는 칫솔을 입에 넣더라도 장난으로 받아들일 때가 많아서

비교적 쉽게 양치질 연습이 가능하거든요.


본격적인 강아지 양치시기는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는 생후 3~8개월입니다.


아이가 강한 거부 반응을 보일 경우 개껌을 이용하는 것도 치아관리의 한 방법이지만,

소형견의 경우 이빨을 시용하는 범위가 작아서 치석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개껌만으로 관리하면

나중에 치아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강아지 양치하는 방법



강아지 치아를 닦아줄 때는 너무 힘을 줘서 닦게 되면 잇몸에 상처가 생기거나 자극으로 인해 

염증이 발생해서 아플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서 살살 닦아주셔야 합니다.


윗니는 위에서부터 아래쪽으로 내려가듯 닦아주고 아랫니는 위쪽을 살살 문질러 주시고,

어금니도 잊지 말고 구석구석 양치해 줘야 충지와 잇몸 염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 양치 횟수



강아지 양치질 횟수는 1일 1회 '매일'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강아지가 양치질을 싫어하고 부담이 되는 경우에는 최소 3일에 1번까지도

괜찮으니 무리하지 않는 기준으로 꾸준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습식사료를 먹거나 부드러운 간식을 먹고 난 후에는 바로 양치질을 해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부드러운 음식은 수분량이 적어 치아에 잘 달라붙지 않는 사료에 비해 

치아에 쉽게 달라붙어 치석이 쉽게 형성됩니다.,


강아지의 경우, 음식 찌꺼지는 불과 약 3일 후에는 치석이 되어 버린다고 합니다!

(사람의 경우 약 20일)



강아지 치약 체크해둘 성분은?



강아지 치약 성분은 필수로 살펴보고 고르시는 게 좋습니다.

양치 중에 많은 친구들이 삼키게 될 수밖에 없기도 한 만큼 그 내용물이 어떤지가 정말 중요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람 치약은 절대 사용하시면 안 됩니다.

사람이 사용하는 치약에는 여러 가지 내용물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불소, 계면활성제, 자일리톨이 있는데 이것을 강아지가 먹게 된다면

구토나 위장 장애, 간 손상을 주기도 합니다.



그다음은 인공 감미료, 벤조산, 알코올, 나트륨, 에센셜 오일,

메틸파라벤 이라고 적힌 것은 무조건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강아지 치약은 거부감 없는 맛으로 하시는 게 좋습니다.

민트 향은 거부감을 줄 수 있고, 닭고기나 소고기 등의 맛이 나는 치약의 경우 

거부감은 덜하지만 입 냄새를 잡아주지 않습니다.



양치를 하는 것과 치석 껌을 주는 것의 차이점


둘 중에 어떤 것이 좋냐고 물으신다면 무조건 양치를 해주시는 게 제일 좋습니다.

치석껌이 도움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치석껌이 반려동물의 치아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치석 껌의 쫄깃한 질감은 치아의 표면을 긁고 문질러서 치태를 제거하고, 치아를 부식시킬 수 있는

박테리아를 운반합니다.


하지만 의사의 처방 없이 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에 보조 식품이라고 하는 게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치질이 최우선적이고 양치 후에도 치석이 있기 때문에 

치석 껌을 통해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강아지양치팁 A부터 Z까지 알려드렸습니다.

많은 보호자님들이 칫솔질이 번거롭기도 하고 아이들이 거부를 많이 하기 때문에

치석 껌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은데 치아관리만 잘해도 

평균수명이 5년이 더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무리해서 양치질을 시작하지 마시고 천천히 훈련을 통해서 

아이들도 보호자님들도 힘들지 않게 습관을 들이시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파니온이 생각하는 강아지양치팁은 치석 껌 사이사이에 치약을 발라서 주는 것입니다,

양치질과는 비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진입로가 넓은 [ 지구라트 강아지 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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