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분리불안증상과 훈련방법

파니온
2023-06-29
조회수 240





안녕하세요 구독자님들!

파니온의 최대리입니다.

오늘은 강아지분리불안증상과 훈련방법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강아지 분리불안이란 주인과 과잉 애착관계가 형성되어 주인과 떨어졌을 때

극도의 불안감을 보임으로써 여러 가지 증상을 보여주는 것을 말합니다.



강아지분리불안증상,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혹시 구독자님들 아이들을 혼자 두고 외출을 해야 한다거나, 직장 때문에 장시간 집을 비워야 해서 아이들과 떨어져 있어야 하는데 

이때 우리 강아지가 하울링을 심하게 한다든지, 극도의 불안감을 보이며 집안을 엉망으로 만든 경험 없으신가요?


이런 행동들은 분리불안의 기본적인 문제행동 중 하나입니다.

강아지분리불안증상, 어떤 행동들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외출 시, 오랫동안 짖거나 심하게 하울링을 한다.

강아지들이 짖거나 하울링을 하는 이유는 자신의 존재를 부각시키며,

보호자에게 보내는 일종의 사인(sign)입니다.

보통 아이들은 보호자가 외출 시 잠깐 이런 행동을 보이고 마는 아이들도 있지만 심한 아이들의 경우 몇십 분에서 몇 시간 동안, 

또는 주인이 돌아올 때까지 이렇게 하울링과 짖음을 반복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몇 시간 동안 주인을 찾기 위해 하울링을 하거나 짖는 행위는 주변 이웃들에게도 물론 큰 피해를 줄 수 있지만 가장 큰 문제점은 강아지의 불안 증세가 더 심해질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 큰 피로감을 줄 수 있기에 꼭 분리불안 교정이 필요합니다.



2. 빙빙 돌면서 꼬리를 잡으려고 하거나 자기 몸을 계속 핥는 행동을 보입니다.

외출하기에 앞서 강아지들이 갑자기 써클링을 한다거나, 자기 발이나 몸에 특정 한 군데를 계속 핥는 행위는 일종의 자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정신적인 불안감과 극도의 두려움으로 인해 보이는 행동이며 이 또한 교정이 필요합니다.



3. 외출하고 돌아왔을 때 집안이 엉망이 되어있다.

단순히 아이가 집에 혼자 있어서 심심해서 집안을 어질렀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또한 교정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소파나 침대, 벽지 등등 집안에 물건들을 물어뜯고 갉아먹는 행위는 불안감이나 스트레스를 표출하는 방법입니다.

스트레스를 표출하는 것이지 해소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증상을 그냥 내버려 둔다면 이식증에 걸릴 수도 있으니 스트레스의 근본적인 강아지분리불안을 교정하여야 합니다.



4. 낑낑 거림이 심하다.

낑낑거림은 일종의 아이들이 보호자에게 알리는 요구성 사인의 일종입니다.

아이들이 낑낑거리면 보호자님이 즉각적으로 반응을 보여주시며 요구를 들어준 적이 있지 않으신가요?


이 증상은 분리불안증상에 가장 기본적이며, 보통 아이가 어릴 때 문제점이 형성되는데요.

강아지는 보호자에 대한 올바른 애착과 어느 정도의 독립적인 성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보통 독립적인 성향이 형성되기 전에 보호자님들께서

아이가 조금만 낑낑거려도 안아주고 관심 가져주거나 한다면

이를 한마디로 손탄다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나중에 아이들이 낑낑거렸을 때 보호자님이 없다면 더 큰 불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강아지분리불안증상들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위에 항목 중 하나라도 포함된다면 

강아지분리불안을 의심해 봐야 하며 교정이 필요합니다.


강아지와 반려견에게 올바른 애착관계는 매우 중요하지만

과잉 애착관계로 인한 문제점은 반려견과 보호자님을 위해서라도 꼭 교정하여

앞으로의 시간을 더욱 행복하게 보낼 수 있어야 합니다.



강아지분리불안 훈련방법 어떻게 할까요?


강아지분리불안에 가장 좋은 훈련방법은

1. 어렸을 때 사회화 훈련을 통해 올바른 애착관계를 형성해 주는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처음 입양을 받고 독립적인 성향을 키워주기 전에 

너무 감싸고 많은 시간을 함께한다면 과잉 애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처음 집으로 오게 된다면 아이의 공간과 보호자의 공간을 분리하여

시간을 정해두고 아이와 함께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울타리를 만들어두고 밥을 주고 10분 정도 시간을 정하여

놀아주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아이를 자신의 공간에 두어 독립적인 성향을 키워주는 방법입니다.



2. 산책을 자주 시켜준다.

산책을 자주 하는 아이들의 대부분은 분리불안 증세가 없습니다.

산책은 통해 주인과의 유대관계도 높여주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주기적으로 산책을 시켜준다면 분리불안은 물론이며 아이들의 스트레스 해소에도

가장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3. 켄넬 교육을 시켜준다.

켄낼 교육은 한마디로 하우스 교육이라고도 합니다.

하우스 교육이란 강아지가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주어 그 공간에서 쉴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켄넬 안이 강아지가 쉴 수 있고 안전한 공간이란 것을 반복적으로 인식시켜주며

보호자와 함께 있는 상황에서도 공간을 찾아 쉴 수 있게끔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교육은 처음 아이들이 들어갔을 때 켄넬 안이 좋은 공간이란 것을 인식해 주기 위해

간식을 주거나 칭찬을 통해 교육할 수 있습니다.



4.노즈워크나 여러 가지 놀 거리를 제공한 뒤 외출한다.

아이들이 노즈워크를 통해 숨겨진 간식을 찾으면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 

아이들의 불안감을 조금 해소 시킬 수 있습니다.

간식을 찾으면서 흥미도 생기고 맛있는 간식도 보상받으니 

아이들의 입장에선 일석이조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훈련방법들이 있으니 우리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통하여

꼭 교정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강아지분리불안증상과 훈련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강아지분리불안증상을 보인다고 하여 무턱대고 화내고 다그치기보단,

아이들을 이해해 주고 근본적인 문제를 교정해 주시는 게 중요합니다.

이는 반려견과 보호자님께서 함께 노력하여 이겨내야 할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상 파니온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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