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발바닥까짐 내 강아지를 위해 알아두자

파니온
2024-03-05
조회수 995








안녕하세요.

파니온의 마케터 정대리 입니다.


요즘엔 정말 예측할 수 없는

날씨의 변화로 혼란스러운데요.

벚꽃들도 모두 지고, 

점점 더 더워지는 요즘!


여름을 앞두고

반려인 분들이 

꼭 알고 계셔야 하는 내용을 

설명 드릴테니 끝까지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강아지 발바닥 패드는

아이들이 걸을 때 

충격을 흡수해 줄 뿐만 아니라 

관절을 보호하며 마찰을 통한 브레이크와

미끄럼 방지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강아지의 발바닥은 

그냥 발바닥이 아니고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도 하고 있는 겁니다.




또한, 발바닥은 

항상 바닥과 닿아있는 부위이다 보니 

여러 외부요인에 의한 영향을 받게 됩니다.


특히, 다가올 여름에는 

뜨거운 아스팔트에 의해 

강아지 발바닥까짐이

쉽게 생길 수 있는데요.


발바닥 감염은 

지간염으로 쉽게 번질 수 있기 때문에 

발바닥 관리를 꼼꼼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강아지들이 산책을 하다가 

강아지 발바닥까짐 증상이 나타났다면?


여름철에는 화상에 의한 증상 또는

알레르기나 감염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렇게 강아지 발바닥 패드가 

까지거나 다친다면 


1. 다리를 절뚝거린다.

2. 걷는 걸 거부한다.

3. 한 발로 걸으려고 한다.

4. 발바닥을 계속 핥는다.

5. 아파서 깨갱하는 소리를 지른다.


심하면 출혈까지 생기고 

감염에 취약해지기 때문에 

주의 하셔야 합니다.




강아지 발바닥까짐 예방법은 없을까요?


1. 신발 신기기


여름철 발바닥 화상으로 인한 

상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산책을 할 때 신발을 신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 입니다.


하지만 산책을 할 때는 

강아지가 발바닥으로 

흙과 풀을 밟으며 느끼는

재미도 있기 때문에 

아이 성향에 따라 사용해주세요.


2. 산책할 때 강아지에게 집중하기


강아지와 산책을 할 때에는

핸드폰은 잠시 집어넣고 

강아지에게 집중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강아지가 걸어가는 길에 

위험한 물질이 떨어져 있진 않은지 

잘 확인한다면

발바닥이 까지거나 

찢어질 일이 적어질 것입니다.


3. 건조한 발바닥엔 보습해주기


강아지가 발바닥이 갈라지고 까진다면, 

강아지 발바닥 전용 보습제를 사용해서 

촉촉하게 관리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


강아지 전용 발바닥 보습제 외에

올리브유나 코코넛오일 등을 

발라줘도 좋습니다.




그렇다면, 평소 발바닥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발가락 사이에 털을 주기적으로 관리해주기


물로 닦거나 물티슈로 닦게 되면

 털이 젖어서 습해지기 쉬운데요.

발가락 사이의 털을 밀면

미끄럼을 줄여줘

슬개골 탈구 예방도 가능하답니다.


2) 강아지 발이 습하지 않도록 관리해주기


산책 후 발을 닦은 후 

발바닥을 마른 수건으로

사이사이 습한 부분을 

꼭 꼼꼼히 말려주시는 게 좋습니다.




강아지가 발을 자주 핥아 털이 위와 같이 착색되었다면

1) 외상으로 인한 통증

2) 알러지

3) 스트레스로 인한 행동

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동물병원에 꼭 방문해주세요!


강아지 발바닥 꼼꼼히 체크해주시며며

우리집 강아지 발도 보호하면서

다가올 여름을 준비해봐요!


파니온 최대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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