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자는 자세로 보는 성격테스트_ 멍냥 박학다식

파니온
2021-11-13
조회수 330

강아지 자는 자세로 보는  성격테스트_ 멍냥 박학다식


안녕하세요 파니온입니다


강아지가 잠을 잘 때 정말 다양한 자세로 잠을 자는 걸 보실 수 있으셨을 거예요

가끔은 정말 사람처럼 잔다…. 라고 생각이 들 정도인데요

강아지가 잠을 자는 자세에 따라 강아지의 성격을 알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래서 오늘은 강아지 잠자는 자세로 보는

성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옆으로 자는 형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는 반려견들에게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자세입니다. 

아마 반려견을 키우시는 분들은 이러한 자세로 자는 모습을 한 번쯤

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자세로 자는 것은 주변 환경을 안전한

곳으로 생각하고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자세를 자주 취하는 강아지들은 주인에게 깊은 신뢰감을 가지고

있으며 보통 낙천적이고 충성도가 깊은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다리를 뻗는 형

슈퍼맨처럼 네 다리를 쭉 뻗고 자는 반려견들은 굉장히 활발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자세로 자주 자는 강아지들은 호기심이

많고 에너지가 넘친다고 합니다.



웅크려 자는형

온몸을 웅크린 채 잠을 자는 강아지는 자신의 몸을 보호하고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이러한 자세를 취합니다.

보통 이렇게 여우처럼 잠을 자는 반려견들은 느긋하고 태평한 성격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뒤집어자는 형

땅에 등을 대고 잔다는 것은 집과 주인을 100% 신뢰한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마치 사람이 누워서 자는 자세로 잠을 자는 강아지는 

성격이 느긋하고 주인에게 의존적이기보다는 독립적인 성향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발차기 자세형

등을 바닥에 대고 다리를 뻗고 자는 자세로 

이런 자세로 잠을 자는 강아지는 자신감이 넘치며 

새로운 환경과 상황에 쉽게 적응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자세는 현재의 만족감과 행복함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식빵 자세형

마치 고양이의 식빵 자세처럼 자는 자세는 완벽한 휴식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자세를 취하는 아이들은 꿈속에서 잔뜩 긴장을 하고 있거나 현재 상황에 대해 불편함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런 자세로 잠을 많이 자는 아이들은 착하고 온순한 성격을 가졌지만

소심하고 겁이 많은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반려견은 어떤 자세로 잠을 많이 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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