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말하는 방식(2편)_ 가벼운 행동학 학습지 7회

파니온
2021-11-19
조회수 363




강아지가 말하는 방식(2편)_ 가벼운 행동학 학습지 7회


안녕하세요, 파니온입니다!

가볍게 읽으며 배워보는 행동학, 가벼운 (행동학) 학습지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강아지들은 말을 못하는 대신에 자세, 소리, 향기 등으로 의사표현을 한답니다.

오늘도 강아지가 말하는 방식(2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소리로 말하는 강아지

- 강아지들이 늑대의 소리인 "아~우~"를 낼 때가 있지요.

늑대들은 이 소리를 위급한 일이 생겨 무리를 모을 때 사용하는데요,

강아지들에겐 임상적으로는 아무 의미 없는 행동이랍니다.




- 으르렁대는 소리는 보통 상대를 위협할 때 냅니다.

또한 친구와 레슬링이나 터그놀이하고 놀 때도 이런 소리를 내기도 하지요.




- 강아지들이 "낑낑"거릴 때가 있지요. 이 소리는 새끼가 어미에게 관심을 받고 싶을 때,

보살핌을 받고 싶을 때, 뭔가 요구할 때 내는 소리랍니다.



- "멍멍~" 우리가 가장 흔히 듣는 강아지의 소리입니다. 흥분, 놀이, 관심끌기,

위협 등등 다양한 의미가 있으므로 상황의 앞뒤 맥락을 함께 고려해서 해석해야겠습니다. 



2) 냄새로 말하는 강아지

강아지들은 상대의 냄새를 맡아서 성별, 나이, 기분, 건강 등을 파악한다고 하지요.

사람으로 치면 명함을 주고받는 것과 비슷합니다.



오늘 가벼운 행동학 학습지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는 강아지의 의사표현 마지막회로 찾아뵐게요 ㅎㅎ

그때까지 강아지와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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